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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두고 학산면에 출향인과 지역 영농법인의 쌀 나눔이 이어졌다. 출향인 백용현 씨와 덕수영농조합법인은 지역 경로당과 주민들을 위해 10kg들이 쌀 모두 190포를 기탁했다.
학산면은 지난 9월 17일 행정복지센터에서 백용현 씨가 기탁한 쌀 10kg 100포를 전달받았다. 당시 면은 기탁받은 쌀을 학산면 각 마을 경로당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덕수영농조합법인(대표 최영만)도 쌀 10kg 90포를 기탁했다. 당시 학산면은 이 쌀을 덕수마을 주민 8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학산면에 따르면 백용현 씨와 덕수영농조합법인은 매년 지역 주민을 위한 나눔에 참여하며 고향과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조영욱 학산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고향과 지역 주민을 위해 쌀을 보내준 백용현 씨와 덕수영농조합법인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8(월)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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