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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은 도포제줄다리기 회장이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포면행정복지센터에 멸치 30박스(2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도포면은 기탁 당시 멸치를 지역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을 살피며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8(월) 10:17














김소은 도포제줄다리기보존회장, 150만원 상당 멸치 30포 기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