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소방서는 119구급차 출동 시 구급대원이 환자 중증도에 따라 이송 병원을 선정한다며 시민 협조를 당부했다. 이 제도는 ‘병원 전 중증도 분류체계(Pre-KTAS)’다. 구급대원이 태블릿PC로 환자 상태를 평가한 뒤, 긴급부터 비응급까지 5단계로 분류해 증상에 맞는 의료기관을 선정하고 이송 정보를 실시간 전달하는 …
영암에서 119를 부르면 구급대원이 환자 상태를 보고 가장 적합한 병원을 정해 이송한다. 응급실 쏠림을 막고 중증환자가 제때 치료받도록 하기 위해서다. 영암소방서(서장 이병산)는 지난 2일 119구급대가 출동 현장에서 환자의 중증도를 평가해 이송병원을 결정하는 ‘Pre-KTAS(병원 전 응급환자 중증도 분류체계)’ 시…
[만평] 법원 문턱에 선 추천안
저항의 시간은 헛되지 않았다
영암군 상반기 산재사고 사망자 4명…현장은 달라졌나
하루 먼저 지내는 제사
생활요금부터 안전망까지…정례회 안건 살펴보니
영암군 결산검사 ‘적정’ 의견…미집행·이월관리는 또 지적
뜻을 세움[立志]이 먼저이다
건강과 환경을 함께 생각하는 지속가능한 채식
책 읽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