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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청소년센터(센터장 김형수)가 겨울방학 동안 운영한 청소년 체험 프로그램이 지난달 28일 종료됐다.
센터는 1월 27일부터 2월 28일까지 한 달여간 평일 프로그램 ‘Day 2 Day’와 주말 프로그램 ‘로컬 상상공작소’ 두 개 과정을 운영했으며, 120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했다.
평일 과정에서는 흙, 한지, 초콜릿, 유리 등을 소재로 한 8개 만들기 반을 진행했다. 주말에는 지역 로컬크리에이터와 함께 창작 활동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김형수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방학 동안 안전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지역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성장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10.13(화)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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