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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이 이달 19일까지 마을활동가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마을활동가는 마을자원을 발굴하고, 주민의 공동체 활동 참여를 돕는 등 마을자치를 촉진하는 공무활동가로, 올해 2월 군은 8명의 마을활동가를 위촉했고, 이들은 각 마을을 돌며 활동 중이다.
영암군은 마을주민의 다양한 자치 수요로 마을공동체 사업의 규모와 분야도 고도화됨에 따라 전문성을 갖춘 마을활동가 발굴과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양성 교육을 진행한다.
4월 22일부터 5월 9일까지 3주 동안 주 2회 진행되는 이번 교육 참여자에게는 내년 영암군 마을활동가 선발 시 가산점을 준다.
교육에서는 ▲주민자치 및 공동체 의식 ▲활동가 마인드 ▲마을 자원조사 실습 등을 배운다. 이번 기본과정에 이어 하반기에는 심화과정도 영암군은 계획하고 있다.
교육비는 무료고, 신청은 영암군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조해 관련 서류를 자치행정과에 방문하거나 이메일(sechang68@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영암군 자치행정과 자치공동체팀(061-470-2629)에서 한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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