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붉은 황토 기운 꽉 들어찰 영암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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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붉은 황토 기운 꽉 들어찰 영암 고구마
도포면 영호리 붉은 황토밭 고구마순 심기
  • 입력 : 2024. 04.19(금) 09:48
  • 영암열린신문

지난 14일 도포면 영호리 한 농가의 붉은 황토밭에서 고구마순 심기가 한창인 모습. 이맘때 순을 심은 고구마는 10월 이후 수확에 들어가, 3개월가량 저장창고에서 숙성기간을 거쳐 영암 붉은황토고구마로 출하된다. 2022년 기준 영암군의 고구마 재배면적은 1,400ha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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