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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영암군은 영암달빛청춘마루에서 ‘2024년 청년도전지원사업’ 단기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수료한 청년은 4명이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을 포기한 청년들의 노동시장 재진입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5주간 주 3회 모여 취업 준비 활동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교육 기간에 따라 단기(5주), 중기(15주), 장기(25주) 과정으로 구분된다. 참여 청년들에게는 매월 50만원의 참여수당이 지원된다.
영암군 관계자는 “수료 이후에도 기업 채용정보 제공,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 등 지속적인 지원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프로그램은 전남도와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청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구직 의욕을 잃은 청년들의 사회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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