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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이 지난달 20일부터 23일까지 관내 국가유공자와 5·18민주유공자 및 유족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국가보훈부가 추진하는 ‘모두의 보훈, 일상 속 보훈’ 정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들은 나흘간 유공자 가정을 직접 찾아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영암군은 이와 함께 보훈 가족 지원 확대 방침도 밝혔다. 각종 보훈 수당 지급과 지원사업을 통해 보훈 가족의 복지를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하혜성 영암군 주민복지과장은 “유공자와 유족이 일상에서 존경받는 보훈정책을 영암군이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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