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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청소년센터(센터장 김형수)가 지난 2월 1일부터 22일까지 지역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별걸 다하는 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별다방’으로 불리는 이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기간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적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커피박을 재활용한 남생이 도어벨, 개인 이니셜과 MBTI 열쇠고리, 기념일 새김 토퍼, 섬유 달력 등을 제작하는 활동에 참여했다.
영암초 고태현 학생은 “방학 동안 집에만 있기 심심했는데 청소년센터에 와서 나만의 작품을 만들고 친구들과 어울려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암군청소년센터는 노래방, 북카페, 댄스연습실 등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공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3월부터는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유스 클래스’ 프로그램으로 힙합댄스와 바리스타 교실을 개설할 예정이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8(월) 15:17














영암교육지원청, 장천초서 학급별 맞춤상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