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암군새마을회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25일 영암군새마을회(회장 박찬)에 따르면, 이들은 최근 시종면 일대에서 ‘10만그루 나무심기 운동’의 일환으로 나무심기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영암군협의회(회장 김숭록)와 시종면새마을지도자 20여 명이 참여해 은목서 50주와 체리나무 20주 등 총 70주를 식재했다.
이번 활동은 ‘자연이 함께 공존하는 깨끗한 전남 만들기’를 목표로, 2050년까지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을 제로화하는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김숭록 새마을지도자영암군협의회장은 “앞으로도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과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07:34














영암군새마을회, 취약계층 지붕·처마 보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