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미암면지사협)가 지난 10일 면행정복지센터에서 2분기 정기회의를 열고 올해 추진할 7개 특화사업을 확정했다.
김정경, 김상암 공동위원장이 이끄는 미암면지사협은 이번 회의에서 지난 2월 정기회의에서 논의된 연합모금사업의 최종 사항과 세부 계획을 결정했다.
확정된 특화사업은 봉사 분야 ‘이웃애 건강애 반찬봉사’, 역량강화 분야 ‘짱짱한 우리위원’, 보건의료 분야 ‘마을건강챙김이’, 어르신 나들이 분야 ‘친구가 좋아 마실이 좋아’, 활동 분야 ‘미암이 좋아요’ 달력 제작 등이다.
미암면지사협 위원들은 사업 아이디어를 모으는 단계부터 직접 참여해 3개 신규사업을 발굴했으며, 기존 매월 진행하던 반찬봉사 대상자도 40명에서 50명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김상암 민간위원장은 “미암면이 더 살기 좋은 마을이 되도록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활동하고 있다”며 “5월에는 혼자서는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과 함께 나들이를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07:34














미암면, 시흥서 농특산물 800만원 판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