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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새마을회(회장 박찬)가 새마을운동 창립 55주년과 제15회 새마을의 날(4월 22일)을 맞아 지난달 21일부터 28일까지 ‘새마을주간’을 운영하고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2050 탄소중립 실천의 일환으로, 영암읍, 금정면, 신북면에서는 정화활동을, 삼호읍과 시종면에서는 새마을기 정비 및 교체 작업을 진행했다.
새마을운동은 1970년 시작된 지역사회 개발운동으로, 근면·자조·협동의 정신을 바탕으로 한다. 올해로 창립 55주년을 맞은 가운데 지난 4월 22일은 제15회 새마을의 날로 지정되어 전국적으로 기념행사가 열렸다.
박찬 영암군새마을회장은 “환경정화 및 새마을기 정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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