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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새마을회(회장 박찬)와 영암군새마을부녀회(회장 안석심)가 지난 13일 영암군미래교육재단에 장학기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영암군새마을부녀회가 3월부터 5월까지 진행한 구제역 방역봉사 활동으로 얻은 수익금이다. 부녀회는 주간과 야간에 걸쳐 방역활동에 참여했으며, 회원들의 의견을 모아 수익금 전액을 지역 인재육성에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박찬 영암군새마을회장은 “구제역 방역봉사에 참여한 새마을지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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