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암군보건소가 다음 달 3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하는 ‘행복한 임신과 출산교실’에 참여할 임산부와 산모, 가임기 여성을 7월 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실은 삼호실내체육관에서 매주 1회씩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7월 3일 모유수유 및 구강교육을 시작으로 8일에는 신생아돌봄교육, 17일과 24일에는 산전·산후 운동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임신부터 출산, 양육까지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산전·산후 운동 프로그램에서는 요가와 스트레칭을 통해 임산부와 산모의 건강 증진을 돕는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30명이다. 신청은 영암군보건소 건강관리팀(061-470-6538)으로 전화하거나 온라인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최문형 영암군보건소장은 “임신과 출산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제공해 예비 부모들이 건강하게 출산하고 육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07:34














영암군, 귀농귀촌인 30여명 건강관리 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