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암소방서는 지난 1일 이병산 소방정감을 제16대 서장으로 맞았다.
이날 오전 영암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은 소방서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신임 이병산 서장은 소방청과 전남소방본부에서 근무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장 업무와 행정 업무를 두루 경험했다.
이 서장은 취임사에서 "재난 현장에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소홀함이 없도록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하겠다"며 "직원 간 존중과 소통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영암소방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영암소방서는 신임 서장 취임을 계기로 현장 대응력 강화와 조직 내 소통 활성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07:34














영암소방서·구림공고 RCY팀, 취약가구 안전점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