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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출산농협(조합장 박성표)이 지난달 26일 서호면 게이트볼장에서 ‘제4회 월출산농협 게이트볼 친선 교류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고령 조합원의 여가생활을 지원하고 지역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호면과 시종면 관내 게이트볼 선수들과 지역 어르신들이 참가했으며, 박성표 조합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박성표 조합장은 “고령 조합원들이 활력을 얻고 서호, 시종 지역 간 우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령 조합원을 위한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월출산농협은 조합원 복지 증진과 지역 간 소통을 위한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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