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군서농협(조합장 박현규)이 지난 10일 군서면 게이트볼장에서 제3회 조합장배 게이트볼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군서면 2개 팀 30여 명의 회원이 참가했다. 고령 조합원의 건강증진과 화합을 위해 매년 열리는 이 대회는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대회는 군서농협 임원과 군서면 이장단, 군서면 문예체육추진위원회의 협찬으로 진행됐다. 경품추첨 행사도 함께 열렸다.
박현규 조합장은 “영농철을 보낸 조합원들이 대회를 통해 서로 우의를 다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게이트볼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게이트볼은 1940년대 일본에서 개발된 스포츠로, 국내에서는 주로 65세 이상 고령자들이 즐기는 생활체육 종목이다. 5명이 한 팀을 이루어 공을 쳐서 3개의 게이트를 통과시킨 후 골폴에 맞추는 경기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07:34














군서농협, 클린뱅크 5년 연속 ‘금’…그랑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