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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남두·전의홍)가 22일 홀몸 어르신과 거동불편 장애인 가구 49세대에 삼계탕과 열무김치 등 반찬을 전달했다.
이날 영암읍지사협 위원들은 직접 반찬을 준비했으며, 김인배 부위원장은 삼계탕을 후원했다. 위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전의홍 영암읍지사협 민간위원장은 “무더운 여름철 준비한 반찬이 어르신과 장애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복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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