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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새마을회와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영암군지부 회원 40여 명이 25일 영암 금호방조제에서 해양쓰레기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최근 집중호우로 떠내려온 스티로폼, 폐비닐 등 각종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활동은 ‘바이! 해양쓰레기, 하이! 깨끗한 바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박찬 영암군새마을회장은 “이번 정화활동을 통해 해양쓰레기의 심각성을 실감했다”며 “해양쓰레기 없는 청정한 지역을 만들고 2050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07:34














영암군새마을회, 취약계층 지붕·처마 보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