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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남두·전의홍)가 19일 홀몸 어르신과 거동 불편 장애인 가구 49세대에 열무김치와 계란 등을 전달했다.
이날 영암읍지사협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열무김치를 담가 반찬 꾸러미를 준비했다.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대상자들의 안부를 확인했다.
전의홍 영암읍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이른 시간부터 열무김치를 담근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어르신과 장애인 이웃들이 여름철을 건강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암읍지사협은 정기적인 반찬 나눔 외에도 위기가정 발굴, 긴급 지원, 복지자원 연계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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