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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9일 관내 출산가정 2곳을 방문해 100만 원 상당의 육아용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군서면지사협이 운영하는 ‘아이좋아라’ 특화사업 일환으로 진행됐다. 육아용품 구입 비용은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됐다.
군서면지사협은 올해 태어난 신생아가 있는 가정 2곳을 선정해 육아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했다.
정명숙 군서면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의 탄생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출산 가정을 지원하고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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