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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이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영암몰’이 오는 26일까지 추석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전 품목을 20% 할인 판매하며, 1인당 최대 10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할인 쿠폰은 1인당 5장씩 제공된다. 쿠폰 1장당 구매금액 10만 원까지 20% 할인이 적용돼, 최대 2만 원을 절약할 수 있다. 5장을 모두 사용하면 10만 원의 할인 혜택을 받게 된다.
무화과는 매주 수요일 추가 10% 할인된다. 청무화과와 홍무화과가 대상이며, 판매 업체당 20박스 한정이다.
영암몰은 한우, 무화과, 배, 멜론, 곶감 등 영암 지역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추석 선물용 소포장부터 프리미엄 세트까지 다양한 상품을 갖췄다. 여러 주소지로 선물을 보낼 수 있는 다중 배송 서비스도 제공한다.
신규 회원 가입과 추천인에게는 각각 5000원의 적립금을 준다. 카카오플러스친구 추가, 댓글·리뷰 작성, 퀴즈 이벤트 등 부가 행사도 마련됐다.
이승준 영암군 농축산유통과장은 “영암의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농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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