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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열(62) 전 전라남도 종합민원실장이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1급포상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최영열 전 실장은 지난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 이재명 대통령 당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7월 30일 자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1급포상’ 대상자로 선정돼, 당대표 직무대행인 김병기 원내대표 명의로 1급포상을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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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선 당시 최 전 실장은 전라남도 종합민원실장으로서의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와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전남지역 조직 결집과 득표율 향상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영암군을 비롯한 서남권 지역에서 각종 단체와의 소통, 현장 유세 지원 등 이재명 대통령 당선을 위해 열정적으로 활동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표창장에도 “귀하께서는 제21대 대통령선거 승리를 위하여 아낌없는 헌신과 열정을 다하셨기에 그 공로를 기리며 표창합니다”라는 포상 배경이 명시돼 있다.
최 전 실장은 전남도 종합민원실장으로 재직하다 퇴직한 후 현재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영암군수 선거 출마가 유력시되는 가운데, 이번 1급포상은 더불어민주당 공천 심사 과정에서 가산점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07:34















6·3 군수 후보 최영열, 혁신당 영암·무안 지역위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