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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전남농업박물관에서 열린 영암무화과축제에서 복지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는 영암통합상담지원센터, 늘푸른언어심리발달센터 등 4개 민간 복지기관이 참여했다. 부스에서는 지역 복지사업을 안내하고, 추억의 뽑기, 무화과 그리기, 룰렛 돌리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했다.
김경수 연세우유 서남대리점 대표는 음료수 1,000개를 기부해 부스 방문객들에게 제공했다.
성명제 삼호읍지사협 공동위원장은 “축제를 찾은 주민들에게 삼호읍 복지사업을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복지 실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삼호읍지사협은 올해 7가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협력한 복지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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