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암군이 귀농귀촌 희망자를 대상으로 한 달간 농촌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영암살래? 영암살래!’ 프로그램 참가자를 26일까지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군서면 모정마을에 마련된 단독주택 5세대에서 10월 20일부터 11월 18일까지 한 달간 거주하며 농촌 생활을 경험하는 체류형 정착 유도 사업이다.
참가 자격은 영암군 이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한 18세 이상 성인이다. 모집 규모는 총 5가구로 가구당 최대 4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참가자들은 10월 2일 주택 개장식에 참석한 후 10월 20일부터 본격적인 체험에 들어간다. 영암군은 참가자들이 마을 주민과 교류하고 지역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김선미 영암군 인구청년과장은 “영암살래는 귀촌 생활을 미리 경험해볼 수 있는 정착 준비 프로그램”이라며 “참가자들의 귀농귀촌을 위해 영암군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영암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영암군 인구청년과 귀농귀촌팀(061-470-2556).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03:47














영암군민 제안 12건, 내년 예산 반영 여부 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