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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대 영암군의회 의장이 오는 10월 1일 개막하는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릴레이 응원 캠페인에 동참했다. 박 의장은 이번 박람회가 영암군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9월 26일 영암군의회에 따르면, 박 의장은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는 전남 지역의 먹거리와 식문화를 국내외에 알리는 기회”라며 “영암군의 농특산물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암군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지역 농업인들의 판매처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박 의장은 “영암군의회도 지역 농업과 미식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릴레이 캠페인은 전남 지역 각 시군 의회 의장들이 순차적으로 박람회를 홍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강헌 영광군의회 의장의 지목을 받은 박 의장은 다음 주자로 이성옥 해남군의회 의장과 이호성 무안군의회 의장을 지목했다.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는 10월 1일부터 26일까지 목포시에서 열린다. 전남도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지역 농수산물과 전통 음식문화를 소개하는 종합 박람회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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