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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봉진·최영복)는 지난 29일 추석맞이 나눔 활동과 함께 신규 복지사업을 결정하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덕진면지사협은 이날 과일, 송편, 고기 등이 담긴 선물 꾸러미를 만들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25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물었다.
나눔에 앞서 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올해 2차 정기회의에서는 ▲재래식 화장실 주거환경개선사업(‘구해줘! 바꿔줘! 홈즈’) 대상자 선정 ▲치아 치료 및 틀니 제공 사업 시행 등을 의결했다.
김봉진 공동위원장은 “지사협이 복지 현장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촘촘한 복지망으로 주민 모두가 행복한 덕진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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