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읍지사협, 49가구에 추석 맞이 밑반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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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읍지사협, 49가구에 추석 맞이 밑반찬 전달
30일, 홀몸 어르신 직접 방문
위기가정 발굴 등 복지활동도
  • 입력 : 2025. 09.30(화) 17:05
  • 이민정 기자

영암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남두·전의홍)가 추석 명절을 앞둔 30일, 관내 저소득층 49세대에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날 영암읍지사협은 홀몸 어르신 등이 거주하는 가구를 직접 방문해 배추김치, 돼지고기, 계란 등 밑반찬을 건네며 안부를 살폈다.

이번 활동은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반찬봉사 사업’ 일환으로 이뤄졌다.

전의홍 민간위원장은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암읍지사협은 반찬봉사 외에도 복지자원 연계, 위기가정 발굴 및 긴급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 복지 공동체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키워드 : 반찬나눔 | 영암읍 | 지역사회보장협의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