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새마을회, 시종 천변에 가을꽃 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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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새마을회, 시종 천변에 가을꽃 식재
지난 16일 회원 20여명 참여
불법쓰레기 정비 후 100송이 심어
  • 입력 : 2025. 10.21(화) 13:23
  • 이민정 기자

영암군새마을회(회장 박찬)가 전라남도 민간단체 보조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6일 시종면 천변 일대에서 환경정비 및 꽃 식재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는 시종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박복산), 시종면새마을부녀회(회장 손정순)와 회원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불법쓰레기와 잡초로 방치됐던 공간을 정비하고 가을꽃 100송이를 심었다.

영암군새마을회는 앞서 시종면에 무궁화나무 800그루를 심는 등 녹색환경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박찬 회장은 “꽃 한 송이, 나무 한 그루를 심는 일부터 시작해 자연과 사람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키워드 : 녹색환경조성 | 영암군새마을회 | 환경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