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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보건소가 청년층 흡연율 감소를 위해 세한대학교에서 금연 교육과 캠페인을 실시했다.
보건소는 21일 세한대에서 금연 교육을, 24일에는 금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7일 이같이 밝혔다.
21일 교육에서는 위드교육센터 전문강사가 재학생을 대상으로 담배와 음주의 폐해, 전자담배의 문제점, 간접흡연의 위험성 등을 설명했다.
24일 캠페인에는 세한대 교직원과 금연서포터즈가 참여해 ‘건강한 내일을 위해 오늘 끊자’는 구호로 흡연의 위험성을 알렸다.
보건소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대학생들의 금연 실천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수희 영암군보건소장은 “학생들이 금연의 중요성을 깨닫고 건강한 캠퍼스 문화 조성에 함께하길 바란다”며 “청년 건강을 위한 다양한 참여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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