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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새마을회가 지난 10월 28일 신북터미널 일대에서 청소년유해환경 감시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는 새마을문고영암군지부와 읍·면 회장단 등 10여 명이 참여해 지역 상가와 업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했다.
감시단은 청소년 출입 및 고용금지업소의 법규준수 여부, 술·담배 판매행위, 청소년 출입제한 시간 준수 상황 등을 점검하고 계도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업소를 방문해 홍보스티커를 부착하고 홍보물과 안내문을 배부했다.
박찬 영암군새마을회 회장은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 환경을 만드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건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영암군새마을회는 올해 세 번째로 이 같은 감시활동을 실시했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03:47














영암군새마을회, 취약계층 지붕·처마 보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