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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이 지난 1일 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5년 시니어대학 수료식’을 열고 9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수료생 등 110여 명이 참석했으며, 1년간 출석률이 높은 수료생들에게 개근상과 정근상이 수여됐다.
시니어대학은 지난 3월 입학식을 시작으로 교양, 건강, 취미, 실용 분야 강좌와 현장학습을 진행해 왔다. 올해는 기존 스피치지도사 과정에 더해 파크골프 지도사, 창업 실무 과목을 새로 개설했다.
최복용 인재육성체육과장은 “지역 특성과 학습 수요를 반영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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