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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공간·열린공감’ 영암열린신문의 창간 4주년을 온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암열린신문은 그동안 독자들께 현장의 이슈들을 생생히 전달하고, 현안을 심층 조명하며 지역 발전에 크게 이바지해 왔습니다.
특히 군민의 자유로운 목소리를 담아내는 ‘죽림고백’, 영암 곳곳의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는 ‘마을소식’ 등 차별화된 콘텐츠로 독자들의큰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군민과 함께 호흡하며 독자의 알 권리 충족에 애써오신 선호성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영암열린신문이 지역의 따뜻한 소식을 전하며, 독자들의 더 큰 사랑을 받는 언론으로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지역사회의 공기(公器)로서 역할을 다하며, 따뜻하고 건강한 전남을 만드는 데에도힘써주시길 바랍니다.
전라남도 또한 영암의 빛나는 비상을 든든히 뒷받침하겠습니다. 조선업을 대전환하고 해상풍력·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산업을 일으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역사·문화가 살아 숨 쉬는 영암의 매력을 잘 살린 관광 기반도 꾸준히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영암열린신문이 전라남도와 영암의 힘찬 여정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리라 믿으며, 독자 여러분께서도 따뜻한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창간 4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영암열린신문의 더 큰 발전과 번영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영암열린신문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8(월) 15: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