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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서포터즈단이 영암5일시장 일대 안심귀갓길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영암군에 따르면 제3기 군민서포터즈단 40여 명은 지난 19일 영암읍 달빛청춘마루에서 역량강화 교육과 분과회의를 진행했다.
교육에 앞서 서포터즈단은 영암5일시장 안심귀갓길과 주변 지역을 돌며 시설물 안전 상태를 살피고 주민 불편사항을 확인했다.
이날 교육은 ‘함께 만드는 여성친화도시-군민서포터즈단의 역할과 실천’을 주제로 진행됐다. 박승희 강사와 토론 진행자 3명이 참여해 2026년 활동 아이디어 도출과 참여·안전·돌봄 3개 분과장 선출을 도왔다.
제3기 서포터즈단은 올해 6월 발대 이후 생활 불편사항 모니터링, 여성친화도시 사업 발굴, 지역 여성친화 문화 홍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8(월)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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