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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미암면발전협의회가 면 내 출생 아이 5명에게 출생축하금을 전달했다.
미암면발전협의회(회장 이계화)는 지난 22일 미암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반상회에서 출생 아이 5명에게 각 30만 원씩 총 150만 원의 축하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참석했다.
이계화 회장은 “내년에는 더 많은 아이들이 미암면에서 태어나기를 바란다”며 “출생축하금 전달을 정례 행사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8(월)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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