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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읍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취약계층을 위해 쌀을 기부하고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협의회(회장 김대중, 부녀회장 윤춘덕)는 지난달 23일 삼호읍행정복지센터에 10kg들이 쌀 40포를 기탁했다. 기부된 쌀은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회원들은 같은 날 삼호읍 주요 도로변과 주거지 일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도 진행했다.
김대중 회장은 “이웃 돕기와 환경 정화를 함께 실천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8(월)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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