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농협별 벼 장려금 확정…신북 2천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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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농협별 벼 장려금 확정…신북 2천원 지급
월출산·군서·신북 2천원
서영암·삼호·금정 1천원
기존 ‘신북 미지급’ 정정
  • 입력 : 2026. 01.09(금) 10:09
  • 선호성 기자

영암군 관내 농협들의 2025년산 벼 수매 장려금 지급 계획이 확정됐다.

월출산·군서·신북농협이 40kg당 2천 원, 금정농협은 1천 원과 방제비, 서영암·삼호농협은 1천 원을 지급한다. 낭주농협은 판매 후 논의 예정이며, 영암농협은 장려금 대신 전 조합원에게 5만 원을 일괄 지급한다.

신북농협은 당초 본보가 ‘미지급’으로 보도했으나, 확인 결과 2천 원을 지급하는 것으로 정정한다.

최종 수매가 7만 2천 원에 장려금을 더하면 실질 수매가는 7만 3천~7만 4천 원 수준이 된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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