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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에서는 지난 9일 이재명 대선후보 캠프 선대위 3차 인선이 발표된 가운데 장관을 제외한 163명 현역 의원이 모두 참여하는 초대형 선대위가 꾸려졌다.
이 가운데 광주·전남지역의원 18명도 각 분야별 선대위에 임명됐다.
특히 전남에서는 이개호 의원(담양·장성·함평·영광)이 선대본부 농어민위원장에, 서삼석 의원(영암·무안·신안)은 총무본부 수석 부본부장에, 신정훈 의원(나주·화순)은 자치분권 본부장에 임명됐다.
김승남 의원(고흥·보성·강진·장흥)은 유세본부 부본부장에, 김원이 의원(목포)은 홍보소통본부 수석본부장에, 윤재갑 의원(해남·진도·완도)은 해양수산위원회, 서동용 의원(순천·광양·곡성·구례 을)은 직능본부 부본부장, 주철현 의원(여수 갑)은 농어민 본부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또 법률지원단 공동수석부단장에는 김회재 의원(여수 을)과 소병철 의원(순천·광양·곡성·구례 갑), 주철현 의원이 각각 임명됐고 서동용 의원은 법률지원단 부단장도 함께 맡았다.
민주당 선대위는 장관을 제외한 163명의 의원이 모두 참여하는 형태로 원팀을 완성하고 외부인사 영입 등 선대위 운영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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