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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수)이 겨울방학 중 돌봄교실을 운영하는 관내 초등학교 5곳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은 2월 4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됐다. 돌봄교실 시설 안전과 화재·감염병 예방 상태, 귀가 안전 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행복도시락의 보존식 관리 및 위생 상태를 점검했다.
영암교육지원청은 점검 과정에서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미흡 사항에 대해서는 개선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광수 교육장은 “겨울방학 동안 학교에 나오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어야 한다”며 “도시락의 위생과 영양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8(월)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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