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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수)이 저경력 일반직공무원을 대상으로 실무 역량강화 연수를 시작했다.
영암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지난 3월 31일 첫 회차를 시작으로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으로, 사례 공유와 질의응답 중심의 참여형 방식으로 운영한다.
연수 주제는 공직 가치 및 복무, 기록물관리와 공문서 작성, 학교회계 기초, 계약 실무(물품·용역, 공사·시설), 교육공무직 급여 및 노무, 물품 및 재산관리, 학교운영위원회, 회계 결산 등 8개 분야다.
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저경력 공무원의 실무 시행착오를 줄이고, 선배 공무원과의 멘토링으로 조직 적응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김광수 교육장은 “저경력 공무원들이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 지원과 소통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8(월)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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