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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축협과 나눔축산운동본부가 지난 14일 서호면·군서면 노인복지회관에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삼계탕 100개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영암축협 임직원들은 두 복지회관을 찾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이맹종 영암축협 조합장은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8(월)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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