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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호남 반도체 산단, 광주 군공항 부지 결정 |2026. 07.10
정부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부지를 광주 군공항으로 정했다. 실제 산업단지 조성까지는 군공항 이전과 전력·용수 공급, 교통·물류망 구축 등 후속 과제가 남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난 6일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메가 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에서 광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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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전남 작년 관광객 6456만명…1% 증가에 그쳐 |2026. 02.04
전라남도를 찾은 관광객이 지난해 6,456만 명을 기록했다. 전년보다 1%(65만 명) 늘어난 수치다.
전남도가 2일 발표한 ‘2025년 관광객 현황’에 따르면, 방문객의 평균 체류시간은 24시간 7분으로 전국 평균(17시간 1분)보다 7시간 이상 길었다. 도는 이를 두고 “단순 관람형에서 숙박·체험 중심의 체류형 관광으로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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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전남도, 단체관광객 유치 협력여행사 35개사 모집 |2026. 01.20
전라남도가 단체관광객 유치를 위한 협력여행사 35개사를 모집한다. 접수 마감은 오는 30일이다.
도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내국인 유치 여행사 15개사, 외국인 유치 여행사 20개사를 선정하는 것으로, 이 중 10개사는 전남지역 여행사를 필수로 포함할 방침이다. 수도권 등 대도시 마케팅 강화를 위해 전국 여행사를 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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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전남도, 내년 철도·공항 국비 7786억 확보 |2025. 12.30
전라남도가 2026년도 철도·공항 분야 국비 예산으로 7786억 원을 확보했다.
전남도에 따르면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에 5700억 원, 경전선 전철화 사업에 1722억 원이 반영됐다. 공항 분야에서는 무안·여수공항 조류탐지레이더 구축에 81억 원, 흑산공항 건설에 48억 원, 종단안전구역 확보에 14억 원이 각각 편성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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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KTX·SRT 단계적 통합 추진…호남선·전라선 좌석 확대 |2025. 12.10
국토교통부가 그동안 분리 운영해온 KTX와 SRT를 단계적으로 통합한다. 이에 따라 호남선과 전라선의 좌석 공급이 늘어날 전망이다.
국토부는 지난 8일 고속철도 통합 운영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핵심은 서울역에 SRT를, 수서역에 KTX를 교차 투입하는 방식이다. 현재 KTX는 서울역, SRT는 수서역에서만 출발하는데,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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