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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자활사업 참여자와 관계자 등 180여 명이 참석했다. 자활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일자리 참여를 통해 경제적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복지 프로그램이다.
행사는 1,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자활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영암지역자활센터 ‘더맛나 사업단’의 서미례 씨 등 6명이 유공 표창을 받았다.
2부에서는 ‘자활센터와 지역사회복지 활성화 계획 및 방향’을 주제로 특강이 열렸다. 이어 자활사업 참여자들 간 교류의 시간이 마련됐다.
이삼행 센터장은 “자활센터 참여자와 종사자들의 성실한 노력, 그리고 지역주민들의 협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영암지역자활센터는 올해 9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4년 전국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10.14(수)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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