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법 위에 덧붙인 ‘과격한 표현’
현수막 정비, 합의가 법을 대신할 수는 없다
법규에 없는 ‘과격한 표현’…영암군, 표현규제 기준 만드나
“누구를 위한 전력망인가”…송전선로 건설 명분 공방
송전선로 환경영향평가 ‘졸속’…전면 재수립 요구
“지자체에다 왜 돈을 줍니까”…송전선로 지원금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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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을 세움[立志]이 먼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