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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영암군협의회가 제주항공사고 유가족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바르게살기운동 영암군협의회는 지난 30일과 31일 양일간 무안공항 내 전라남도자원봉사센터에서 유가족 지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홍성주 회장과 최영심 여성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참여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영암군협의회는 30일 유가족들의 편의를 위해 두유 500개와 휴대용 물티슈 1,500개를 전라남도자원봉사센터에 전달했으며, 회원들은 자원봉사센터 부스에서 차 제공과 물품 배부 등의 활동을 펼쳤다.
홍성주 회장은 “다양한 자원봉사자들의 참여와 물품 지원이 이어지고 있으며, 유가족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영암군협의회는 교통안전캠페인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배출량 감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우리 지구는 푸르게, 영암은 빛나게, 우리 마음은 투명하게’를 주제로 한 환경캠페인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9(화)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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