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가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영암왕인문화축제 기간에 맞춰 탄소중립 홍보관을 운영한다.
홍보관은 영암군 왕인박사 유적지 내 축제 현장에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와 영암군이 협업해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월출산의 자연·문화 교육과 함께 천연 이끼를 활용한 친환경 제습기 만들기, 고사목을 이용한 나무 목걸이 만들기 등 체험활동이 준비됐다.
조민철 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이 체험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8(월) 15:17














월출산국립공원, 영암 오일시장에 친환경 배수기술 첫 적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