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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지역사회에서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 활동이 잇따랐다.
HD현대삼호반장협의회(회장 이정재)는 10일 군에 난방용 보일러 등유 30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HD현대삼호반장협의회는 HD현대삼호중공업 생산기술직 회원 600여 명으로 구성된 단체로, 영암군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 활동을 지속해왔다.
12일에는 두 개 읍면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각각 지원 활동을 펼쳤다.
삼호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상곤·성명제)는 ‘저소득 아동·청소년 희망물품 지원사업’을 통해 10가구에 스포츠용품 선불상품 각 2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같은 날 학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조영욱·박종관)도 저소득 가구 10세대를 방문해 겨울 이불을 전달했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10.14(수)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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