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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 신임 소장에 남태한 소장이 부임했다.
국립공원공단은 남태한 소장이 1월 1일자로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장에 취임했다고 밝혔다.
남 소장은 1994년 국립공원공단에 입사해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월출산국립공원, 무등산국립공원 등에서 근무했다. 이후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장, 공단 본사 공원계획부장,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장,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장 등을 역임했다. 무등산과 태백산의 국립공원 지정 과정에도 참여한 바 있다.
남 소장은 “탐방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8(월)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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