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출산국립공원, 남태한 신임 소장 부임

HOME > 지역사회 > 기관단체
월출산국립공원, 남태한 신임 소장 부임
  • 입력 : 2026. 01.02(금) 10:18
  • 이민정 기자
남태한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 소장

국립공원공단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 신임 소장에 남태한 소장이 부임했다.

국립공원공단은 남태한 소장이 1월 1일자로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장에 취임했다고 밝혔다.

남 소장은 1994년 국립공원공단에 입사해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월출산국립공원, 무등산국립공원 등에서 근무했다. 이후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장, 공단 본사 공원계획부장,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장,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장 등을 역임했다. 무등산과 태백산의 국립공원 지정 과정에도 참여한 바 있다.

남 소장은 “탐방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키워드 : 남태한 | 신임소장 |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