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주민참여형 여름철 재난대비 총력전
영암군이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에 나섰다. 16일부터 20일까지 운영 중인 ‘위험요인 집중신고기간’ 동안 주민들은 ‘소통폰’과 안전신문고를 통해 재난 취약시설을 신고하고, 담당부서는 접수 즉시 조치에 나선다.
이같은…
정치/자치 |2025.06.16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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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상반기 자동차세 21억8천만원 부과
영암군이 이번 달 16일부터 30일까지 상반기 자동차세 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대상은 영암군에 등록된 승용자동차 등 2만 2,628대로, 부과 총액은 21억 8,100만 원이다.
납세의무자는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다. 연간 납부세액이 10만 원 이하인…
정치/자치 |2025.06.16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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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가족센터, 부부 관계 개선 프로그램 마무리
영암군가족센터(센터장 조은정)가 지난 11일 부부 9쌍을 대상으로 한 ‘찐 부부 힐링 클래스’ 3회차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부간 이해 증진과 정서적 유대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1회차에서는 부부간 성격과 가치관 차이…
사회 |2025.06.16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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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주간 주요행사 (6월 16일 ~ 6월 21일)
6월 16일(월)
10:00 / 군정홍보실 / 대봉감 판로개척·수출 관련 바이어 간담회
10:30 / 영암군의회 상임위회의실 / 제316회 영암군의회 정례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11:00 / 영암군의회 본회의장 / 제316회 영암군의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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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행사 |2025.06.16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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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면 복지기동대, 취약계층 12가구 주거환경 개선
학산면 우리동네복지기동대는 지난 4~5월 두 달간 관내 8개 마을 취약계층 12가구에 보일러 교체, 창호시공, 문 수리 등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펼쳤다.
우리동네복지기동대는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찾아 보일러 교체,…
마을소식 |2025.06.16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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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찬랜드명품관, 어르신 200명에 우족탕 대접
영암 기찬랜드명품관 이경재 대표가 지난 10일 덕진면, 도포면, 시종면의 노인 맞춤형 돌봄 서비스에 참여하는 어르신과 생활지원사 등 200명을 초청해 우족탕을 대접했다.
이날 행사는 영암군이 운영하는 노인 맞춤형 돌봄 서비스와 지역의 민간…
마을소식 |2025.06.16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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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소상공인 지원방안 논의
영암군이 10일 군청에서 ‘군수 직속 상가 활성화 추진단 회의’를 열고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소상공인이 직면한 경영난을 해소하고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재명 정부가 지난 6월 출범하면서 내…
사회 |2025.06.16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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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태양광 아래서 모내기 시연
영암군이 지난 1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영농형 태양광 재배모델 실증포장 모내기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연회에는 우승희 영암군수와 지역 농업인, 신재생에너지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영농형 태양광은 농지 위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 전기…
경제/농업 |2025.06.16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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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산단 연쇄 사망사고, 구조적 해법 찾아야
올해 들어 대불산단에서만 6명의 노동자가 중대재해로 목숨을 잃었다. 전남이 산재사망 전국 1위라는 불명예를 안은 가운데, 뒤늦게 열린 안전문화 캠페인마저 ‘면피용 쇼’가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 사망사고를 낸 당사자들이 버젓이 안전 피켓…
사설 |2025.06.13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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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피킹’ 행정, 주민 신뢰 잃는 지름길이다
영암군이 4월 한 달 13명 증가를 “2년 만의 반등세”라며 대대적으로 홍보한 지 불과 한 달 만에 127명이 유출됐다. 개탄스러운 점은 담당 공무원의 “독려 차원의 홍보였다”는 실토였다. 무안 오룡지구로의 인구 유출을 명확히 인지하면서도 일시…
사설 |2025.06.13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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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주민들에게 국가산단 부담까지 지우는가
지방 중소도시가 대도시보다 비싼 수도요금을 부담하는 것은 어느 정도 불가피한 현실이다. 인구 밀도가 낮고 급수 구역이 넓으며,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구조적 불리함을 안고 있는 농촌 지역 주민들에게 국가가 조…
사설 |2025.06.13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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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 죽고서야 피켓 들었다…대불산단 ‘뒷북 대응’ 논란
올해만 대불산단에서 6명의 노동자가 중대재해로 사망한 가운데, 10일 영산강 하구둑에서 열린 안전문화 캠페인이 논란이다. 사망사고 발생한 HD현대삼호와 대불산단경영자협의회장 업체 대표들이 참석해 안전 피켓을 들었고, 전남도와 고용노동부는…
사회 |2025.06.13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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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6대 핵심사업 국정과제 반영 총력…바둑연수원 ‘가장 유력’
영암군이 이재명 정부 출범에 발맞춰 지역 숙원사업의 국정과제 반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450억 원 규모의 국립바둑연수원 건립사업의 실현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영암군은 지난 9일 윤재광 부군수를 단장으로 5개…
정치/자치 |2025.06.13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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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13명 증가” 대대적 홍보, 한 달 만에 127명 유출
영암군이 4월 인구 13명 증가를 “2년 만의 반등세”라며 대대적으로 홍보한 지 단 한 달 만에 127명이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담당 공무원이 “독려 차원의 홍보였다”고 인정하면서 행정의 신뢰성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영암군…
정치/자치 |2025.06.13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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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2024년 결산 ‘적정’…미수납 92억·이월 1088억 숙제
영암군의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 결과가 12일 공개됐다. 영암군의회가 선임한 결산검사위원 4명이 지난 5월 1일부터 20일까지 실시한 검사에서 군의 재정운영은 ‘적정’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미수납액 92억 원, 이월액 1,088억 원 등 8개 …
정치/자치 |2025.06.1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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