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집중 홍보

영암군보건소가 봄철 농번기를 맞아 이달 말까지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관리 집중 홍보기간을 운영한다. 18일 영암군보건소에 따르면,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4월부터 11월까지 야외활동이 잦은 시기에 주로 발생하며, 특히 텃밭 가꾸기나 제초…

사회 |2025.04.22 09:46
영암군, 영농철 맞아 농기계 사고 예방활동 시작

영암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지난 15일부터 농기계 사고 예방활동에 나섰다. 기온 상승과 함께 각종 농작업이 시작되는 4월은 농기계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로, 영암군은 농업인들의 안전한 영농활동을 위해 예방 조치에 나선 것이다. …

경제/농업 |2025.04.22 09:43
방역 정책의 일관성과 투명성이 생명이다

구제역 확산이 계속되는 지금, 방역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일관성과 투명성이다. 그러나 영암군과 전남도가 보여준 이중적 기준과 정보 통제는 이 원칙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 충격적인 것은 전남도가 무안 돼지농장과 영암 소 농장에 대해 …

사설 |2025.04.18 14:22
영암군 기간제 인력 운영, 근본적 재검토가 필요하다

영암군이 올해 첫 추경안을 편성했다. 총규모는 7,784억 원으로, 본예산 대비 9.42%가 증가했다. 장애인 지원, 자연휴양림 보완, 농기계 시설 신축 등 여러 분야에 예산이 배정된 점은 긍정적이다. 그러나 이번 예산안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공…

사설 |2025.04.18 14:21
영암군 파크골프장 ‘사유화’, 공공시설 관리 바로 세워야

영암군이 수억 원의 혈세를 들여 조성한 파크골프장이 특정 단체의 사적 공간으로 전락했다. 공공시설이 ‘우리 것’이라는 그릇된 인식 속에 무법지대로 방치된 이 상황은 지자체의 공공시설 관리 부실을 여실히 보여준다. 삼호읍과 영암읍 파크…

사설 |2025.04.18 14:19
영암 구제역 대응 ‘이중잣대’…정보 통제 의혹 커졌다

“구제역 바이러스는 야외에서 6개월 이상 생존할 만큼 강력합니다” 영암군이 4월 15일 공식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구제역 방역상황 안내문에 담긴 이 문구는 그간 구제역 방역 과정에서 보여온 영암군과 전남도의 모순된 대응을…

뉴스 플러스 |2025.04.18 13:55
영암군 2025년 제1회 추경예산안 편성…전년 대비 670억 증가

영암군이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이번 추경안의 총 규모는 7,784억 원으로, 올해 본예산(7,114억 원) 대비 670억 원(9.42%) 증가한 수치다. 영암군은 이번 추경을 통해 법적 필수경비와 민생 안정, 지역 현안사업을 중점 반영…

정치/자치 |2025.04.18 13:53
영암군 파크골프장 관리·감독 부실…사실상 ‘무법지대’ 방치

영암군이 수억 원의 혈세를 들여 조성한 파크골프장이 사실상 ‘무법지대’로 방치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군은 “직영체제”를 내세우지만, 실상은 영암파크골프협회가 자체 규정에 따라 운영하며 특정 회원들만의 ‘사유 클럽’처럼 이용되는…

사회 |2025.04.18 13:44
“농민수당 120만원 인상하라” 영암군농민회장 1인 시위 돌입

영암군농민회 박종윤 회장이 우승희 군수의 농민수당 인상 공약 이행을 촉구하는 1인 시위에 돌입했다. 박종윤 회장은 지난 14일부터 영암군청 앞에서 “공약은 군민과의 약속이다. 농민수당 120만원으로 인상하라”는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시…

경제/농업 |2025.04.18 12:08
대선 이후 영암군, 지역경제 활성화 새 국면 맞는다

편집자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과 이후 내란수괴 혐의로 형사재판이 진행되면서 대한민국은 예상치 못한 조기 대선 국면에 접어들었다. 이러한 정치적 격변기에 더불어민주당의 이재명 전 대표(현재는 대선 출마를 위해 대표직 사…

인터뷰 |2025.04.18 11:45
영암군의회, 제315회 임시회 개최…추경안 등 13건 심의

영암군의회가 오는 4월 22일부터 30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315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영암군이 편성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조례안 11건, 일반안 1건 등 총 1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

정치/자치 |2025.04.18 11:44
영암군, 왕인박사유적지 ‘송죽관’ 민간위탁 전환

영암군이 왕인박사유적지 내 한옥 음식체험관 ‘송죽관’의 운영 방식을 최고가 입찰자 선정에서 전문성 평가를 통한 민간위탁으로 전환한다. 군은 이를 통해 관광지 내 편의시설로서의 기능을 강화하고 미식관광코스로서의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

사회 |2025.04.18 11:40
영암군, 전국 최고 다문화 비율 기록…전체 가구의 3.8% 차지

통계청이 최근 15일 발표한 ‘더불어 사는 사회, 통계로 본 다문화 변화상’ 자료에 따르면, 영암군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다문화 가구 비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 기준 영암군의 다문화 가구 수는 1,053가구로, 전체 가구(27,552가…

사회 |2025.04.18 11:26
군민과의 약속, 농민수당 120만원으로 인상하라

영암군농민회는 지난 2018년부터 농민수당 도입을 위해 노력하였다. 마을회관을 돌며 농민들에게 농민수당을 알리고, 군민 한 명 한 명의 서명을 받아 주민조례청구도 성사하였다. 많은 집회가 열렸고, 행정과 의회 면담도 여러 차례 있었다. 이런 …

칼럼/기고 |2025.04.18 10:44
이방원이 이세민보다 나은 이유

그 번영이 빨랐기에 쇠퇴가 빨랐으며 그 발전이 빨랐기에 퇴보가 쉬웠으니, 이는 사물의 이치가 그렇기 때문이다. 其盛也驟, 故其衰也疾; 其進也速, 故其退也易, 盖物理然也. 기성야취, 고기쇠야질; 기진야속, 고기퇴야이, 개물리연야. - …

고전 |2025.04.18 10:40